요구사항 정의부터 구현·운영·배포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React·TypeScript 기반 SPA·SSR, 컴포넌트 아키텍처 설계, 운영 대시보드 구축.
앱을 단독 리드·운영하며 쌓은 실전 경험. Clean Architecture와 상태관리 적용.
통신 구조 최적화, 부하 테스트 설계, 크래시 분석, 자동화된 빌드·배포.
현 직장의 두 프로덕트 라인, 41개 저장소에 기여했습니다. 비공개 업무는 역할·기술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퀴즈·만보기·게임·쇼핑·설문·포인트 적금·현금인출을 제공하는 앱테크 서비스. Flutter 앱과 그 안에서 동작하는 수십 개의 인앱 웹서비스를 기능 단위로 맡아 개발·운영합니다.
콘텐츠(퀴즈) 중심의 보상형 애드네트워크. 제휴 매체별 맞춤 허브·캠페인 이벤트 웹과 Daily 이벤트·캐러셀 UI 등 퍼블리셔 연동 화면을 개발했습니다.
서비스 매체
매체·매출·정산·실시간 지표를 한 곳에서 보는 운영 대시보드. 기획부터 구현·배포까지 전 과정을 AI로 개발해 13개+ 분석 화면을 단기간에 완성했습니다.
비즈니스·서비스 관점에서 측정된 주요 성과입니다.
제안빠른 릴리즈를 위해 최적화 없이 출시된 구조(캐시 0·모든 요청 origin 직격, 첫 매체 앱 DAU 약 1만)로는 케이뱅크(앱 DAU 약 100만·오퍼월 30만 상정) 규모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 — 프론트엔드 담당으로서 개발팀 논의에서 통신 구조 개선을 직접 제안.
판단두 가지 대안 검토 — ① 기존 useEffect 호출 체계를 더 치밀하게 관리 ② React Query 도입. ①은 개발자 규율에 의존해 재발 위험이 남고, ②는 캐싱·중복 제거가 구조적으로 강제됨 → 후자 선택. 운영 중인 서비스임을 감안해 kill-switch 기반 섹션 단위 점진 적용으로 롤백 경로를 확보하고, 매체 규모 확장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똑닥 약 10만 → 케이뱅크 대비).
검증유저 관점으로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며 QA와 함께 행동 시나리오를 도출 — 유저 시나리오·엔드포인트 가중치 매트릭스 문서로 정리해 부하 테스트의 기준으로 사용. 섹션별 적용마다 실기기 검증.
결과첫 진입 통신량 약 80% 감소(프론트 단독). 서버 최적화 병행으로 처리 한계 2~3천→5,000 RPS(DB 피크 50% 이하) — 1금융권 트래픽을 받을 수 있는 기술적 전제를 확보하고, 푸시·이벤트 스파이크 대응 여력 확보.
제안외주로 급하게 런칭된 앱을 인하우스로 전환해 운영하던 중, DAU가 1.5만에서 3만으로 단기간 2배 급증하며 크래시·시작 지연이 함께 악화 — 기능 개발보다 안정화가 우선이라고 판단해 개선 작업을 직접 제안.
개선병목은 앱 구동 시점에 몰린 BLoC init — 첫 프레임 전에 초기화와 API 호출이 한꺼번에 몰려 시작 지연과 크래시에 동시에 노출되는 구조. BLoC 초기화를 실제 화면 진입 시점으로 분산(지연 초기화)하고, 중복 로직 정리·과도한 리렌더링 억제·초기 API 호출 횟수 제어로 구동 구간의 부하를 낮춤.
결과사용자 인지 비정상 종료율 최고 3%대 → 0.62%(약 80%↓), 콜드 스타트 지연 발생률 약 18% → 5.4%(약 70%↓). 동종 앱 중앙값 수준에 안착 (Play Console 기준).
제안리워드 서비스들이 앱 곳곳에 분산되어 탐색 동선이 길고 발견성이 낮다고 판단 — 분산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혜택’ 탭 신설을 직접 제안.
결과탭 방문 일평균 DAU 약 1.6만 확보. 유저의 행동 반경을 좁혀 서비스 집약도를 높였고, 이후 신규 서비스를 배치하는 주요 기점(런칭 거점)으로 자리 잡아 새로운 서비스 제공의 발판이 됨.
제안기능 개선의 우선순위가 내부 추측에 의존하고 있다고 판단, 판단 기준을 '실제 유저 경험'으로 옮기기 위해 전 직원이 마이비를 유저로서 직접 사용하는 도그푸딩 프로그램을 설계·제안.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리워드 획득 순위를 겨루는 사내 랭킹전 형식으로 게이미피케이션했고, 여기서 수집된 불편·개선점을 기획·운영 백로그로 연결하는 상시 피드백 채널로 정착 — 아래 '발견'은 이 채널이 낸 첫 성과.
발견방치되어 있던 Offerwall의 가치가 재발견되어 사업 운영 방향 결정으로 이어짐. 이 방향은 애드체인에도 적용되어 Offerwall(CPA)의 중요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됨.
검증신규 가입 코호트 34,871명 세그먼트 분석 — 가입 7일 내 오퍼월 참여자(2.6%)는 미참여자 대비 D30 리텐션 6.3배(36.6% vs 5.8%), 30일 매출기여 포인트 37.6배, 캐시아웃 전환 10.8배의 고가치 유저임을 확인. Offerwall 중심 운영의 수치 근거로 제시.
성과애드체인 Offerwall(CPA) 중심 운영 전환 후 한 달 만에 월 CPA 매출 +57%, 일평균 참여자 +35%, CPA ARPDAU +19%. 신규 매체를 제외한 기존 매체 기준으로도 +53% — 증가분의 93%가 운영 개선 자체 성과.
2012년부터 개발을 시작해, ERP·모바일 앱을 거쳐 블록체인 dApp, 현재의 광고·리워드 플랫폼까지 도메인을 넓혀 왔습니다.
리워드 슈퍼앱과 애드네트워크의 웹·앱 프론트엔드를 담당합니다. (상세: 위 프로젝트·성과)
Cosmos 계열 퍼블릭 메인넷 피르마체인의 지갑 앱과 메인넷 운영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허브와 NFT·토큰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전자계약 SaaS 도뉴의 웹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원단 판매 현장에서 수기로 관리되던 업무를 직접 전산화했습니다.
영어 교육용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했습니다.
크래시율·통신량·RPS·전환율 등 측정 가능한 지표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개선 결과도 지표로 검증합니다.
kill-switch·섹션 단위 점진 적용·실기기 검증으로, 운영 중인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바꿉니다.
수십 개의 독립 저장소를 각각 책임지고 설계부터 배포까지 담당합니다. 작게 나누되 일관성은 유지합니다.
한 번에 갈아엎기보다 신규 기능부터 Clean Architecture로 옮기며 안정적으로 전환합니다.